스마트폰 한 대로도 ‘작가-감독-편집자’가 되는 시대입니다. 영상은 강력한 매체인 만큼, 잘 만들고 잘 나누는 ‘문법’과 ‘예의’가 함께 가야 합니다.
[9국06-03] 영상 매체 자료를 제작하고 공유한다즉흥적인 촬영이 아닌, 짜임 있는 흐름이 좋은 영상을 만듭니다.
주제·메시지·대상 정하기
장면 순서와 한 컷씩 그리기
구도·조명·소리를 의식하며 찍기
자르고 잇고 자막·음악 입히기
적절한 매체에 올리고 반응 살피기
영상은 글자가 아닌 다른 ‘말투’로 말한다. 그 문법을 알아 두자.
짧은 영상도 4컷 정도의 짜임이 있으면 메시지가 또렷해집니다.
목적에 따라 영상의 모양도 달라진다.
짧고 강한 메시지·감정 호소
개념·지식을 단계적으로 전달
등장인물·갈등으로 마음 흔들기
현장의 목소리 그대로 담기
영상은 한 번 올라가면 빠르게 퍼집니다. 올리기 전에 꼭 살피세요.
출연자 동의를 받았는가?
음악·이미지의 출처는 분명한가?
편집으로 의미가 왜곡되지 않았는가?
특정 인물·집단을 해치지 않는가?
플랫폼·독자에 적합한가?
메시지에 가장 잘 어울리는 ‘영상 문법’을 골라 보세요.
왼쪽의 의도와 가장 잘 어울리는 영상 기법을 짝지어 보세요.
짧은 영상 한 편을 직접 기획해 봅시다.
8문항으로 영상 매체의 기본을 점검합니다.